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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표 야간관광명소인 대구 서문·칠성 야시장이 3월 21일(금)부터 개장합니다. 운영시간과 새로 선정된 메뉴 등 자세한 야시장의 볼 거리, 즐길 거리를 알려드려요!
운영시간
2025년동안 서문야시장은 12월 말까지 주3일(금,토,일) 운영하고, 칠성야시장은 11월까지 주5일(월,목,금,토,일)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매주3회(금,토,일)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 서문가요제와 칠성 야맥축제 등 시즌별 기획 이벤트도 확대 추진합니다.
평일(월,목)에는 야시장 무대에서 시민들이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어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운영자와 메뉴
올해는 신규 매대 운영자로 최종 선발된 38명(서문야시장 30명, 칠성야시장 8명)의 버터꽃게구이, 스테이크새우꼬치, 부대라면 등 특색있고 독창적인 메뉴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칠성야시장은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매대가 입점해, 자국민이 만드는 케밥과 튀르키예아이스크림으로 현지맛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개장행사
3월 21일(금)부터 23(일)까지 야시장 개장행사가 진행됩니다.
서문야시장 메인무대에서는 인디음악과 인기곡 커버로 개장 축하공연을 하고,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등장한 공기놀이를 응용한 이벤트와 거리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됩니다.
칠성야시장에서는 마술쇼와 야시장 복면가왕, LED풍선만들기 체험, 야광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단위의 방문객들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2025년에도 대구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