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 50대도 코로나백신 4차 접종 시행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두드러지면서 정부는 4차 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대상자 사전 예약은 18일부터 시작되며, 예약자에 대한 4차 접종은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전과 같이 잔여 백신을 활용한 당일 접종도 18일부터 가능하다 추가 접종 대상자는 3차 접종 이후 4개월이 넘은 50대와 감염될 경우 중증화와 사망의 위험이 높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과 노숙인 시설 입소자와 시설종사자 등이다. 백신 추가 접종을 위해 4차 접종 시기가 도래한 50대에게는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백신 종류는 모더나, 화이자 또는 노바벡스 백신이며, 사전예약시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 확진자와 미확진자 접종시기 4차 접종 시기에 대해 좀 더 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재도전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액) 업체당 100만원 (지원대상) ‘21.12.17.~’22.5.31까지 폐업신고 완료한 소상공인으로 아래 세부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구 분 세부내용 소상공인 매출액, 상시근로자 규모가 소상공인 기준* 부합 폐업기준일 ‘21.12.17.~’22.5.31. (혜업사실증명원의 폐업일 기준) 영업기간 폐업전 90일 이상 사업 운영 (개업일은 영업기간 포함, 폐업일은 미포함) 교육수료(택1) -최근 2년이내(‘21~’22) 희망리턴패키지 교육 수료자 (재도전장려금 신청전 수료자에 한함) -온라인 재기지원교육 10차시(5시간) 수료 온라인 교육은 ’22.8.26일까지 필히 이수 ※ 공동대표인 경우 대표자 1인에게만 지급하며 다른 공동..
국토교통부, 규제지역 조정 발표 국토교통부는 주택가격의 상승폭이 비교적 낮고 미분양 증가세가 뚜렷한 지방권역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일부를 해제키로 하였다고 발표했다. 6.30일(목) ‘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은 7.5일(화)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하였다. 지방 조정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 금리 인상 등 주택시장 안정요인, 지방의 미분양 증가 등을 고려 (6개 지역) 대구 수성구, 대전 동구‧중구‧서구‧유성구, 경남 창원 의창구 (조정대상지역 해제) 장‧단기 주택가격이 지속 안정세를 보인 점 등 고려 (11개 지역) 대구 동구‧서구‧남구‧북구‧중구‧달서구‧달성군, 경북 경산시, 전남 여수시‧순천시‧광양시 (세종시) 최근 주택가격 하락세..
8월 10일 뉴욕에서 글로벌 언팩행사 개최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고 예고하였다. 매년 8월 초 뉴욕에서 하반기 전략 플래그십(최상위 제품) 스마트폰을 공개해온 삼성전자는 2019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와 다음해 2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0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든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어왔다. https://news.samsung.com/kr/%EC%B4%88%EB%8C%80%EC%9E%A5-%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2 [초대장]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삼성전자가 2월 10일 오전 0시(한국 시각),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 S ..
여름휴가, 대구로 떠나자! 7월 1일(금)부터 대구투어패스(www.dgtourpass.com)에서 대구여행 관광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구시와 대구시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름휴가 할인혜택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번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여행, 싸(고)다(양한)(대)구’라는 뜻을 담아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에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구로 여행올 경우 마련한 관광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다양한 대구여행 관광상품은 대구투어패스(www.dgtourpass.com) 사이트에서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지역 여행사 20개 ..
음주운전과 자동차세 체납을 한꺼번에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음주운전이 늘고 있다고 한다. 술을 마시면 자동으로 운전대를 놓아야 하지만 여전히 호기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고 이는 자신과 자신 가족뿐 아니라 잠재적인 상대 피해자에게까지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음주운전은 단속의 기준치를 따지지 말고 한잔이라도 마셨다면 차를 두고 오거나 대리운전을 이용하도록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음주단속+자동차세 체납 그런데 오늘 재미난 기사를 발견했다.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자동차세, 고속도로통행료 체납차량, 대포차량 등에 대한 동시단속을 실시했다고 한다. 대구시에서 발표한 기사에 따르면 6월 28일(화) 오후 2시~4시 사이 동구 팔공로 일대에서 단속이 이루어졌다. 이러..